

중소벤처기업부가 2026년 신규 초격차 스타트업 200개사 선발을 마쳤다. 올해는 비수도권 기업 선정 비율이 35.5%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선정된 딥테크 창업팀에는 3년간 최대 12억원의 사업화 및 기술개발(R&D) 자금이 지원된다.

우주 AI 기업 텔레픽스의 연구 논문 5편이 국제 컴퓨터비전 학술대회 CVPR 2026에 채택됐다. 소수 위성 영상 기반 3D 지형 복원 등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재난 대응 및 국방 시장 공략에 나선다.

와드가 운영하는 캐치테이블 글로벌 앱의 5월 MAU가 112만명을 넘어섰다. 전년 대비 122% 성장한 수치로 다국어 지원과 구글맵 연동 등을 통해 방한 외국인 관광객의 필수 외식 앱으로 자리 잡고 있다.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이 국내 스타트업 5개사의 에스토니아 탈린 현지 도시 실증을 지원한다. 선정 기업들은 교육 AI, 스마트시티 등 기술을 수개월간 현지에서 검증하며 유럽 진출 기회를 모색한다.